플루티스트 최용재 & 로익슈나이더 듀오콘서트
출연진 정보
최용재 | 플루트 플루티스트 최용재는 13세에 도불하여 파리고등음악원(CRR de Paris)에서 미셸 모라게스(Michel Moragues)를 사사했다. 이후 말메종고등음악원에서 파스칼 페브리에(Pascale Feuvrier)의 지도 아래 Cycle Specialise 과정을 졸업하고, 파리고등음악원(CRR de Paris)에서 나탈리 로자(Nathalie Rozat)를 사사하며 Cycle Concertiste(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이어서 스위스 로잔국립음악원(Haute Ecole de Musique de Lausanne)에 만장일치 수석 입학해 조제-다니엘 카스텔롱(Jose-Daniel Castellon)과 로익 슈나이더(Loic Schneider)의 지도 아래 수학 중이다. 파리고등음악원 재학 시절 Concours Le Parnasse 1위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Academie Internationale de Musique d’Orleans에 참가해 줄리앙 보디멍(Julien Beaudiment), 소피 셰리에(Sophie Cherrier), 상드린 틸리(Sandrine Tilly), 마갈리 모니에(Magali Mosnier)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지도를 받았다. 우수학생으로 선발되어 오를레앙 Salle de l’Institut에서 연주했으며, 파리 Auditorium Marcel Landowski, Cathedrale Sainte-Croix?Saint-Jean-des-Armeniens 등에서 연주했다. 2019년 로잔국립음악원 재학 중에는 gClef 국제음악콩쿠르 관·현악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로잔 Salle Metropole, 스위스 Rosey Concert Hall에서 연주하며 현지 호평을 받았다. 또한 대구 플루트 뮤직 페어 신인음악회(수성아트피아)에 초청되었고, 조제-다니엘 카스텔롱의 어시스턴트로도 활동했다. 2020년에는 영산아트홀과 제2회 콘아니마 정기연주회에 초청되었고, 2021년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같은 해 SBS 문화가중계, EBS 〈지성과 감성〉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2022년 이탈리아 Armonie della Sera Festival, 프라하 스메타나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협연, 2023년 비엔나 Baumgartner Hall에서 부다페스트 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유럽 주요 무대에서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2026년 6월에 로잔국립음악원 석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다. 로익 슈나이더 Loic Schneider | 플루트 로익 슈나이더는 현재 스위스 로망드오케스트라(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동하며, 동시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은 그의 연주에 대해 “플루트에 특별한 애정을 느끼지 못했던 모차르트 조차 마음을 바꾸었을 것”이라 평하며, 매혹적인 음색과 탁월한 음악성을 극찬했다. 1981년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난 그는 고향의 국립지역음악원에서 크리스틴 튀렐리에, 필리프 졸리베, 상드린 프랑수아에게 수학한 뒤 파리로 진출해 클로드 르페브르와 소피 셰리에에게 사사했으며,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을 졸업했다. 학업을 마치기 전인 22세에 로렌국립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로 발탁되어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재직했으며, 이후 마렉 야노프스키 지휘자에 의해 제네바의 스위스 로망드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로 임명되었다. 그는 랑팔국제콩쿠르(2005) 입상을 시작으로, 니콜레콩쿠르 1위(2006, 베이징), 라리외 콩쿠르 1위(2007, 니스), 고베콩쿠르 2위(2009), 그리고 ARD국제콩쿠르 1위 및 청중상(2010, 뮌헨)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ARD 콩쿠르에서는 뛰어난 테크닉의 완성도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청중의 찬사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는 프랑스(멘통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히 초청되며,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오케스트라 활동과 더불어 실내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그는 2006년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 유연한 편성의 실내악 앙상블 ‘살롱 드 뮈지크(Salon de Musique)’를 창단해, 보다 도전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로잔 국립음악원(Haute Ecole de musique de Lausanne)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연주자이자 교육자로서의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고 있다. 한은지 | 피아노 피아니스트 한은지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리옹시립음악원에서 피아노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리옹고등국립음악원에서 반주과 학사와 실내악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어 스위스 로잔국립음악원에서 반주과 석사 과정, 영국 런던왕립음악원 반주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장학으로 졸업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유학 시절 영국, 프랑스, 스위스를 비롯한 네덜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알제리 등의 유수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가곡 및 실내악 리사이틀을 열어 호평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현대음악 연구와 여성작곡가 연구로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샘 허칭스 피아니스트상을 수상하고 고르드 국제가곡콩쿠르에 입상했으며, 옥스포드 국제가곡페스티벌과 리즈리더에서 영아티스트로 활동했다. 또한 스위스 라꼬뜨플루트페스티벌, 프랑스 레쥬르네드라플루트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 반주자를 역임했다. 런던왕립음악원과 세종대학교에서 반주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강남대학교 반주강사 및 계원예술중학교에 출강중이다. 또한 영국 옥센포드국제아카데미와 일본 오사카국제콩쿠르 관악부분 공식반주자, 서초M.스타즈 5기, 한국반주협회 정회원, 벨칸토성악연구회, 충북피아노솔로이스츠 회원으로 활발한 연주 및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상세 소개
J. Ibert Piece pour flute seule M. Ravel Sonate Posthume F. Kuhlau Introduction et Rondo sur “Le Colporteur” de G. Onslow, Op.98a R.Strauss Rosenkavalier Suite for 2flutes and Piano R. Strauss Sonate en mi bemol majeur F. Martin Ballade F. Doppler “La Sonnambula”, Paraphrase en souvenir d’Adelina Patti pour deux flutes et piano, O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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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메뉴: 문어구이, 랍스터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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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메뉴: 한우오마카세 코스요리
도산정육 청담본점
대표메뉴: 한우물회 22,000원 / 제주꽃목살 20,000원 / 제주오겹살 20,000원 / 제주삼겹살 20,000원
풍월당
풍월당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클래식 음반 전문 매장